• 비대면진료 허용하고 약은 약국? 환자·소비자단체 "반쪽짜리 제도 거부"
  • 후종인대골화증 - 알고 나면 두렵지 않습니다
  • 문장은 타동사로 옷을 갈아입는다
  • 군의관·공보의 복무기간 단축법 또 나왔다, 이번엔 6개월 단축
  • 김택우 회장, 장동혁 국힘 대표 만나 전달한 7대 현안은?
  • 마운자로·위고비 ‘오남용우려의약품’ 지정 안하나 못하나
  • 내년 건강보험료율 동결...의협 "건강보험 지속가능성 우려"
  • 약 배송 이슈, 결국 탄핵으로? 권영희 약사회장 불신임 촉구 나와
  • 인하대병원 전건휘 전공의 '젊은 신경외과의사상'
  • '건보재정 지속가능성' 우려에도 내년도 건강보험료율 '동결' 결정
  • 마취과 도수치료 처방했다고 5개월 진료제한? '취소' 판결
  • 농어촌 의료붕괴 막으려면 '1차의료'부터 "특별회계 투입 필수"
  • 의료 과다 이용 방지한다, 연간 진료 300회 이상 본인부담 90%
  • 일동제약, 편두통 치료제 ‘너텍’ 국내 유통-판촉 맡기로
  • 심평원, 자보 경상환자 기준 확대…염좌·긴장·표재성 손상도 심사
  • 희귀·난치질환 본인 부담↓,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추진
  • "의료기관 태움 막는다" 소병훈 의원, 직장 내 괴롭힘 방지 3법 발의
  • GC녹십자, ‘AI 활용 백신 관리’ 주관 연구기관 선정
  • 대전협, 이주영 의원과 토크콘서트 "청년 의사, 사회와 소통하려면?"
  • 한의사의 불법 의과 의료기기 사용 사건 관련 불송치 결정에 대한 규탄 기자회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