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공의 이끌 리더 누구?…후보자들 의료정책 철학 비교해보니
  • 한지아 의원, 성분명처방 의무화? “탁상공론” 국감서 '질타'
  • "전문가 존중하지 않는 사회는 망한다" 의협회장 작심발언
  • 약평위원장 '심평원장 지명제' 개정에 국회도 질타
  • 지역의사제, 수도권 환자 쏠림 가속화 시킬 수 있다…왜?
  • 해외 봉사 '시혜주의' 벗어나야
  • 자보 진료비 ‘한방병원’ 60% 점유...“한방 수가 지나치게 관대”
  • 국회, 국감서 강중구 심평원장 자진사퇴 강력 요구
  • 보건의료 위기 '심각' 해제…의협 "무분별 비대면 즉각 중단해야"
  • 여당, 정부에 ‘실손보험·건보 심사 연계’ 입법 협조 '압박'
  • 국회도 '심평의학' 우려 "효율만 중시하는 천편일률 심사" 
  • 의료대란 병원 지원 1조 9000억원...여당 "건보재정 화수분 아니다”
  • "의사 몰래 약·처방 바꿔" 의협, 약사 2명 경찰 고발
  • 정은경 장관 "건보공단 특사경 꼭 필요하다고 생각"
  • 오늘부터 독감 고위험군 확진검사 없이도 타미플루 급여
  • 대전협 회장 후보, 국방부 직접 찾아 전공의 군입대 해결책 제안
  • 서울성모병원, 몽골 의료진 직업성 COPD 역량 강화
  • 보건의료 '심각' 단계 20일 해제…비상진료 수가 조정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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