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보 수가 혁신 방안 보니, 20년 묶인 진찰료↑검체영상 과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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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응급실 미수용 사건 의료진 검찰 송치에 의료계 '공분'
  • 강남세브란스병원 '자립준비청년 건강 첫걸음' 프로젝트
  • "응급의료 붕괴 책임 의사에게 전가 수사·처벌 즉각 중단하라"
  • 의사 주도 건기식 시장 '확장', 가정의학과 이어 내과도 '합심'  
  • "경찰이 국민-의료계 응급의료 신뢰 깨뜨렸다" 비판…왜?
  • 의협, '응급실 미수용' 사망사건 의료진 검찰 송치 강력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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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체검사 위수탁 개편 4개 진료과 4500억 손실" 대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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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지아 의원, 검체검사 위·수탁 개편에 "의료현장과 균형 찾아야"
  • 간호법 시행으로 버림받는 필수의료 인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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