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대생 유급 예정인원 8305명, 제적 예정인원 46명
  • "aHUS 환자에겐 너무 긴 14일"
  • “10년 후 10만 의사노조, 합법 노조로 뭉쳐야 생존”
  • "대선후보 전달" 의료사태 해결 '지침서'될 의협 정책 제안?
  • 민주당 전현희 의원 "집권 시, 의협 정책제안 현실화 최선"
  • 김택우 회장, 의대생 제적·유급 위기에 "좌시하지 않을 것"
  • [인터뷰] "대란 해결법? 의협 대선 정책 제안서 보면!"
  • 복제약 공화국(왜 감기에 위장약을 처방하는가?)
  • 대한가정의학회 "담배 폐해 건보공단 소송 전폭 지지"
  • 초고령사회 대비 의료체계 변화 시급
  • 글과 풍류 즐기는 의사들 '수석회' 환갑 맞았다
  • 삶은 이야기이다·기다리다가
  • 의대생 유급 대상 8305명, 제적 대상 46명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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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C녹십자, 국산 혈액제제 '알리글로' 美 시장 공략 박차 
  • 불분명한 '후비루 증후군' 대신 '특발성 후비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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