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기 맞은 공보의 제도, 살릴 방안은 결국 두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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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년만에 개최된 의협 대면 학술대회, AI·초고령화 맞아 의사가 할 일은?
  • 상급종병 쏠림 등 의료전달체계 재설계 위한 방안은?
  • '기초의학연구원' 설립…기초의학 역량 강화 물꼬 틀까?
  • 아이엠재활병원, 생명윤리위원회(IRB) 공식 출범
  • 구체적 증명 없는 보건복지부 업무정지 처분 '위법'
  • 의협 한특위 "수 백억 보험사기 혐의 한방병원 수사 철저" 촉구
  • 의료진에게 소송 과정 자체가 형벌...기소 공포에 필수의료 포기
  • 제70차 의료현안 관련 대한의사협회 정례브리핑
  • 하반기 국회 안갯속…민주당이 복지위를 양보한 이유는?
  •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1년 약국 업무정지' 처분 적법
  • 수술실 의료진 대화 녹음·공개에 대법원 유죄 확정…성형외과의사회 "신뢰 확인"
  • 수련일수 13일 부족하다고 1년 유급?…'사직 전공의' 소송 결과는?
  • PA간호사 제도 본격 운영…수행 가능행위·관리체계 기준 마련
  • 7년만 오프라인 개최…의협 제43차 종합학술대회 3일간 개최
  • 질병관리청 인사
  • 환자안전사고 30%는 의원급서 발생…'의원 맞춤형 안전관리' 필요
  • "의료 안전망 활용" 의료배상공제조합, 필수의료 배상보험 가입 독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