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청희 의협 전 상근부회장,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 임명
  • 최저임금 3.7%…대한민국 의료는 무엇으로 버티라는 말인가
  • 복지부, 미프진 도입 시 의료계와 논의 "안전 지침·기준 마련"
  • '지역완결 의료체계 구축' 핵심과제 꼽은 복지부, 방법은?
  • 의협, 복지부 지역·필수의료 조직개편에 기대 "현장 중심 정책·예산 뒷받침돼야"
  • 연세대학교 의료원 인사
  • '대한영상의학회 정책연구소'(KSR-PAI) 출범
  • "의학적 무지서 비롯된 정치적 결정, 낙태약 도입 철회"
  • 머리의 탄생
  • 국내 연구진, 난치성 ‘간질성 방광염’ 새 발병 원인 규명
  • 법 밖 떠돌던 '병원선'…22대 국회서 다시 법적 근거 마련 추진
  • "치료 넘어 치유 향해…변화로 일구는 성장·나눔"
  • 홈플러스 폐점 '후폭풍' 문 닫는 25년 동네의원 "환자 인계, 가장 큰 걱정"
  • 광주·전남·전북 응급환자 이송체계 시범사업 , 전국 확산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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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숨 막히는 폐암 걱정?…한양대병원, 8월 7일 폐암 건강강좌 개최
  • JW중외제약, 혈액종양내과 대상 ‘판타지 심포지엄’ 개최
  • 응급의학의사회 "권역응급의료센터 확대, 지정보다 운영이 더 중요"
  • 수가는 고작 1.6% 인상...최저임금은 3.7% 인상
  • 보건복지부 국·과장급 인사발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