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료분쟁조정법 '설명의무 7일·중대과실 12개' 곳곳이 쟁점
  • 단단히 마음먹은 캡박시브, 국내에서 프리베나 지운다?
  • "벌써 독감이?" 질병청, 유행주의보 발령…의협도 "각별히 주의"
  • 군의관, 공보의 복무기간 현실화를 위한 국회 토론회
  • 의료계·국회 여야 모두 '군의관·공보의' 공백 문제 '공감'
  • "심부전 등 중증 심장질환 국가 관리 대상 명시해야"
  • 김택우 회장, 국방부 향해 "복무단축 시급, 확실히 매듭짓자" 일침
  • 법조계, 이소희 의원 '의료사고 이력 공개' 중단 촉구
  • 군의관·공보의 "왜 안가느냐 아닌 어떻게 하면 갈까 해법 찾아야"
  • GC녹십자, 코로나19 mRNA 백신 임상 2상 IND 승인
  • 위기의 공보의·군의관 수급 해결책은 "복무기간 단축"
  • 렉라자, ‘프리 갈리앵 코리아’ 최우수 제약제품상 수상
  • 암-만병의 황제의 역사
  • 제79차 의료현안 관련 대한의사협회 정례브리핑
  • 정신건강전문요원 '심리상담' 공통업무 재추진…직역 갈등 불붙나
  • 의사가 분신술까지 써야하나?
  • "환자·의료진 지키는 보안인력도 보호해야" 의료법 개정안 발의
  • "응급의료체계가 응급·사망에 이르지 않도록 해야 한다"
  • 지역필수의료, 지역 설계 '지역완결 의료체계' 새 판 짠다
  • "잘못된 의료정보는 또 하나의 심혈관 위험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