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수의료특별법 국회 통과…157명 찬성·이주영 의원 유일 기권
  • 의협, '의학교육협의체'·'의정협의체' 즉각 구성 재차 요구
  • 고난도 수술 보상 강화…政, 의료행위재평가위 가동 예고
  • 영상의학과, MRI 설치 의료기관 의사 배치기준 개정에 뿔난 이유는
  • "공보의 제도, 지역의료 전문의 과정으로 바꾸자"
  • 가정의학과의사회 "의대정원 증원 의료붕괴 가속 폭주 정책"
  • ‘의약품 AI 심사 시스템’ 개발 본격 시동
  • '에토미데이트' 13일부터 마약류 전환, 관리 '주의'
  • 이주영 의원 "준비되지 않은 의료민영화 신호탄…의사 수보다 '질' 담보해야"
  • 대한수면학회·필립스, 수면무호흡증 인식 개선 '맞손'
  • 의협 대의원회, 졸속 의대 정원 결정 '모든 수단 동원해 저항' 선언
  • 올 하반기 진찰료 인상, 교육상담 수가 신설 계획안 보니?
  • 30분 만에 급성뇌경색 진단…신속 전원했지만 '소송'
  • 의협 "의대정원 증원 강행에 따른 의료붕괴 정부 책임"
  • '593억원 풀린다' 첨단 의료기기 연구개발 과제 공고
  • '필수의료특별법' 12일 통과 유력…닥터나우법은 빠질 듯
  • 세계의사회장이 바라본 '한국 의대정원 증원'
  • 건보공단, '통합재가서비스' 전국 확대 발판 마련
  • 이주영 의원, 발달장애인 '사법 골든타임' 지킨다…수사·재판 지원 강화 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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