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료기사법 개정, 위험한 결정" 국회 의견 전달 나선 의사들
  • 박민수 전 차관이 행정학과 교수?…의대교수들 "재고해야"
  • 경북의사회 "의료기사법 개정안…의료 대원칙 무시"
  • 정형외과의사회 "의료기사법, 체계 붕괴 신호…이율배반 입법 중단해야"
  • "주사기 13만개가 창고에..." 매점매석 업체 무더기 적발  
  • "수술 후 감각저하 후유증"…2억원대 민사소송 결론은?
  • 대전협, 의료분쟁조정법 국회 통과 '긍정적'…"하위법령 중요"
  • 울산시의사회 "의료면허 체계 근간 훼손 '의료기사법' 즉각 폐기"
  • 11월 시행 '의료기관 기본인증제'…"왜 해야하는지 명확한 '답' 필요"
  • 서울시의사회 "의료기사법 개정 즉각 중단하라"
  • 공공병원, 착한 적자인가 나쁜 경영인가? "한국형 해법은 민간 공공성 강화"
  • 인천시의사회 "의료기사법 개정안, '주사이모 사태' 재현 우려"
  • "지도 빠진 의료, 안전 담보 못해" 대전 의사들, 의료기사법 개정안 '정면 비판'
  • "의료용품 수급 안정화는 모두를 위한 선택입니다"
  • 대구시의사회, "의료기사법 개정안 수용불가 폐기하라"
  • “의사 지도 허무는 의료기사법, 국민 안전 포기하는 졸속입법”
  • 전북醫 "의료기사법, 의료체계 원칙 뿌리째 흔들어"
  • 의사의 '지도' 배제한 의료기사법 개정은 환자 건강 건 '도박'
  • 충남의사회 "의료기사 치료행위 합법화 중단하라"
  • 김미애 "의료기사법, 답변 없인 소위 상정 없다" 책임 공백·처방 체계 '정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