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획]붕괴 위기 필수의료에만 쓰는 '돈' 생긴다…'특별법' 제정
  • 남인순·김선민, 자동차보험 수가 심사 '심평원 의무위탁' 추진
  • 용인시의사회, 마운자로 가격 "합리적 수준으로 조정" 요청
  • 자폐스펙트럼장애(ASD) 유발 핵심 분자 메커니즘 규명
  • [기획]필수의료 살리기 첫발 뗀 '의료분쟁조정법', 사법리스크 해소 기대
  • 한지아 의원 "안전상비약 20개 제한, 국민 접근권의 문제"
  • [기획]비대면진료·문신사·추계위법, 의협 '고군분투'하며 남긴 '성과'
  • 시(詩) 전문 잡지 [시와 사상] 여름호 'AI 시대, 인간과 문학'
  • 인요한 전 국민의힘 국회의원, 제32대 대한적십자사 회장 선출
  • 동물복지·표준화·안전관리…'일거삼득' 연구환경 만든다
  • 제8기 부산광역시의사회 의료정책 심포지엄 성료
  • "이길여 회장 삶·철학 담긴 1970년대 병원 속으로…"
  • 인천 심뇌혈관 협력망 한자리에…인하대병원 "골든타임 지키는 완결형 공공의료체계 구축"
  • "의료기관 검사실 적정보상 없인 필수의료 불가능"
  • 백선희 의원 "군 의료 공백, 처우 개선으로 푼다" 군보건의료법 발의
  • 의사테니스 새 '왕좌'에 이호영·정연석 조 
  • AI 시대 보건의료데이터 활용, 의료계 "환자 안전·책임체계 보완 먼저"
  • "검체검사 개편, 비뇨의학과 개원의 80% 직격타…폐업 위기"
  • "콩팥병 환자에게 더 나은 치료 이어지도록…"
  • 순천향대구미병원 "지역사회 건강증진 한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