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플 플러스
의사테니스 새 '왕좌'에 이호영·정연석 조
올해 의사테니스대회 왕좌는 이호영정연석 조가 차지했다.
한국의사테니스연맹은 21일 서울 올림픽공원 내 테니스코트에서 제51회 전국의사테니스대회를 열고, 각 부문별 열띤 경연을 펼쳤다.
올해는 전국 각지에서 의사테니스 동호인 156명이 참가해 그동안의 훈련 성과를 겨뤘다.
대회 개회식에서는 30여년 동안 의사테니스연맹 발전과 동호인들의 단합과 결속을 이끌다가 지난해 작고한 고 정재용 의사테니스연맹 회장(전 인제의대 교수)을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51회 대회 입상자는 다음과 같다.
■ 금배부 ▲우승 이호영정연석 조 ▲준우승 하유석장성수 조 ▲공동 3위 박순호장성민 조/박성철박철희 조 ■ 은배부 ▲우승 강선묵조승철 조 ▲준우승 정용채한대근 조 ▲공동 3위 장정우조우성 조/장지완김양수 조 ■ 신인부 ▲우승 백대현김정환 조 ▲준우승 주영진신홍경 조 ▲공동 3위 김성현허성태 조/남상빈박성실 조 ■ 여성부 ▲우승 신순영황보숙 조 ▲준우승 위지혜정현정 조 ▲공동 3위 남승현장수민 조/장소연정희정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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