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건의료 '파괴적 혁신' 두 축…"AI·인구건강관리"
  • 의대정원 증원 강행 책임자 '처벌론' 부상
  • 사(師)가 사(事)가 된 시대? 의정 갈등의 그늘 아래에서
  • 의협, 국방부 '현역 미선발자' 꼼수 훈령 '헌법소원' 제기
  • 의료사태 장기화에 의료기기업계 곡소리 "정상화 희망"
  • 보건의료정책 관심↑…의협 '최고위과정' 수강생 모집
  • '대선' 민주당에 쏠린 눈, 의대증원 어쩔거냐 물었더니?
  • '과학적 근거 없는' 의료정책은 이제 그만 "좋은 근거란?"
  • [초점]대통령 탄핵됐는데…실손보험-비급여 개혁, 현실화되나(상)
  • 전공의 근무시간 주 72시간·연속근무 24시간 단축되나?
  • 부산·경남·대구·전남·광주 병상 넘친다...'공급 제한' 조치
  • '숏·릴스' 정보 쓰나미…스트레스 관리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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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콩팥점수 알면 만성콩팥병 진행 늦춘다
  • 의료현장 실시간 의무기록 가능해진다
  • 의협, '지불제도 개편' 의료계 목소리 담는다
  • 의협과 MOU 재해구호협회에 서울시의사회도 1억5천 '쾌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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