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사회 통합돌봄 안착하려면 협력체계 구축해야
  • 대웅제약 골 재생 유도 단백질 ‘BMP-2’ 원료의약품 허가
  • '재신임' 오유경 식약처장 "긴장 늦추지 않고 최선"
  • 정은경 장관 내정에 의협 "진심으로 환영"
  • 안명주 교수, '김노경상' 상금 1000만원 기부
  • 국내 첫 양자컴퓨팅 활용 심혈관 질환 규명 나선다
  • '박민수 후임' 이형훈 보건복지부 제2차관 선임
  • 전공의 사과? 동의 못 해 "중대본부터 해제 하라"
  • '증량청구' 환수, 사인하면 바로 형사? "너무 과하다"
  • 복지부장관에 정은경 지명·오유경 식약처장 유임
  • 검사가 눈여겨보는 간호사 진료지원업무 범위 쟁점은?
  • 아무 말 하지 않고 듣는 것만으로 시(詩)가 되는 이유
  • 좌표 고친 전공의들 "논의 구조 재건, 한 목소리 낸다" 
  • 검찰 만난 의료법학회 "수술실 CCTV법 실효성 없어"
  • 이재명 대통령 의대 4곳 신설 공약…또 다른 의정 갈등 불씨
  • 이기일 차관 "의한일원화 축하파티도 했는데…미완성 아쉽다"
  • 자살 사망자 10만명 원인 살펴보니…
  • 안국약품, 전 사업장 ISO14001·ISO45001 통합 인증 획득
  • "안전보건 활동 고도화" 바이오 업계 모였다
  • ‘인화성’ 의료폐기물 정보 제출 의무화...포르말린, 자일렌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