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플 플러스
안명주 교수, '김노경상' 상금 1000만원 기부
안명주 성균관의대 교수(삼성서울병원 혈액종양내과)가 대한종양내과학회 김노경상을 받았다.
이 상은 종양학 분야의 교육연구에서 큰 족적을 남김으로써 국내 종양학 발전에 크게 이여할 고 김노경 서울대 명예교수(19402017)를 기리고, 그 업적과 공로를 널리 알리기 위해 지난 2018년 제정했다. 대한종양내과학회가 주관하며, 한국암연구재단이 후원한다. 후보자 추천은 해마다 11월익년 1월 중 접수한다(menmbers@ksmo.or.kr).
안명주 교수는 수상 상금 1000만원을 김노경상 기금으로 한국암연구재단에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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