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 흉부외과 전공의 실태 심각…사실상 수련 시스템 '붕괴'
  • 질병관리청 과장급 인사
  • "심장수술할 의사 없다" 흉부외과 기피 의정갈등 직격타
  • 이주영 의원과 뜯어본 필수의료법 '이것'이 문제
  • 지·필·공 강화 위해 '국민 참여 의료혁신위' 출범된다
  • ‘통합돌봄’ 수가개선·지자체-지역醫 연계 구축 등 과제 산적
  • 한미, 유럽심장학회서 심혈관질환 주요 연구 성과 공개
  • 대한의사협회 미래특위 제9차 회의
  • 대한의사협회 의료감정원 현황 설명 의협 출입기자단 간담회
  • 통합돌봄법 내년 3월 시행 가능하나…지자체 준비 삐걱
  • 만관제 참여율 높이기 위해 의료계 목소리 들은 정부…개선책은?
  • 의협 한특위 "근거 없는 '한의주치의 시범사업' 중단" 촉구
  • 전공의 없는데 지원만 받아? 성남시의료원 지원금 논란
  • 발달지연 아동 치료권 찾기 '정책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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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매 환자, 10명 중 4명 1년 내 '치료약' 중단
  • 전공의법 개정안 연속수련시간 단축 담았지만 여전히 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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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협 "수평위에 전공의 위원 과반수 이상 참여 시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