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C녹십자, 내분비 질환 릴레이 웨비나 개최
  • 제네릭 약가인하 2월 건정심 상정 불발, 변수는?
  • 코에 뿌리는 소아 진정법, 효과 비슷한데 부작용은 줄어
  • 아토피 가려움증 '3D 인공 피부'로 환자별 맞춤치료 길 열어
  • GC녹십자엠에스, 두바이 헬스케어 전시 참가
  • 한미, 흑색종 신약 ‘벨바라페닙’ 임상 2상 투약 개시
  • 성형외과 '수술 전후 사진' 무단 열람 주의보
  • 교모세포종 항암제 내성 원인 규명
  • 한국팜비오, 궤양성 대장염 치료제 ‘살로팔크’ 출시
  • "의·치대 진학하려 자퇴" 카이스트만 37명…석사도 1명
  • 유한양행 ‘레시게르셉트’ 글로벌 임상 2상 본격화
  • '옥상옥 규제' 반발에도…政, 관리급여 제도 본격 시행
  • 식도암 수술 환자 골절 위험 높아 "치료 개입 필요"
  • "상처뿐 아니라 불안까지 치료하며 '희망' 전한다"
  • 연휴 때 모인 전공의들…의대정원 논의 "인정할 수 없어"
  • 수술 2년 뒤 발생한 신경마비 "의료 과실과 인과관계 인정"
  • 한국여자의사회, 5년째 영등포 마태교회 기부
  • 불량 장난감, 어린이 성장장애 영향
  • 전공의노조 "졸속적인 의대정원 증원 반대"
  • 고속도로 상비약, 같은 제품 가격 '1.5배 차'…황운하 의원 "기준 마련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