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제 생기기 전 찾아내고, 문제 되지 않게 막으며…"
  • 도수치료 행위 상한가 4만원대? 일반 마사지도 5만원
  • 의료기관 인증기준에 '장애인 의료접근성·편의증진' 평가 항목 추가
  • "젊은의사 시대 활짝" 전공의들, 의협 구조 변화에 '환영과 기대'
  • "재택의료, 표준화·질 관리·다학제팀 필요" 
  • HK이노엔-넥스트젠, 폐섬유증 신약 공동 개발 추진
  • 삼첨판막역류, 심장 MRI로 중증도 판가름
  • 상계백병원 '분지 일체형 흉부대동맥 스텐트 그라프트 삽입술' 성공
  • 류마티스관절염 치료에 '미토콘드리아 이식' 새 돌파구
  • 비바이러스 전달체 이용 '유전성 난청 치료법' 개발
  • 의협 제78차 정총…제33회 기초의학 신진학술상 시상
  • 의협 대의원회, 분석심사 시범사업 1년 한시 참여 결정
  • 의료계 지도자들 "대한민국 의료정상화 정의구현!" 결의
  • 40세 이하 청년의사 '회무 참여 확대' 길 열었다
  • 회비 면제 연령 '만 70→75세' 상향된다…2027년부터 적용
  • 김택우 회장 "진료·면허권 타협없다, 더 분명한 성과낼 것"
  • "달라진 의협 위상" 여야 정치권, 의료현안 '경청' 한목소리
  • 화려한 내빈 참석한 78차 의협 정총…대통령 '첫' 축사까지
  • 임현택 소청과의사회장, 의협 대의원총회 참석 기각
  • 보상은 해도 상종 자격은 없다?…정형외과의 '역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