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료기사 단독행위 허용 법안…"환자안전 위협 위험한 시도"
  • 필수약·의료기기 품절 경고한 개혁신당 "건보 재정, 어디에 쓰이나"
  • 강남세브란스병원, 네덜란드 의료진과 TEVAR 심포지엄…대동맥 치료 국제 협력 강화
  • "소아 항문 크론병, 인플락시맙 농도가 치료 핵심"
  • 로켈마, 빠른 효과와 RAAS 억제제 병용 투여 장점
  • "정책의 답은 현장에 있다" 의협, 국회와 '지역의사제' 해법 모색
  • 임호준 서울아산병원 어린이병원장, '종근당 존경받는 병원인상' 수상
  • '만성콩팥병관리법' 제정 탄력 받는다 
  • 국회 복지위 야당 간사도 '의료기사법' 우려 "책임은 누가?"
  • 거짓·부당청구 칼 뽑은 복지부, '집중 기획조사·업무정지'까지
  • HK이노엔, 취약계층 지원 '그냥드림' 사업 참여
  • '흔적의 시간, 공명하는 순간들' 展
  • 김명찬·박그림·염지희 작가 '종근당고촌 예술지상'
  • 정진영 교수, APASTB 학술대회 조직위원장 선임 
  • "접종 전 과정 국가가 관리" 한지아 의원, 예방접종관리법 발의
  • 환자안전, 지역 간 격차 해소·실효성 제고 나선다 
  • 의대협 "의대 불인증 유예 결정 존중, 실질적 대책은 아냐"
  • 도수치료 수가 5월 결정 예정…복지부 "수가 조율 가능"
  • 돌봄통합지원법 핑계로 의료기사법 개정…재활의학회도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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