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도 빠진 의료, 안전 담보 못해" 대전 의사들, 의료기사법 개정안 '정면 비판'
  • "의료용품 수급 안정화는 모두를 위한 선택입니다"
  • 대구시의사회, "의료기사법 개정안 수용불가 폐기하라"
  • “의사 지도 허무는 의료기사법, 국민 안전 포기하는 졸속입법”
  • 전북醫 "의료기사법, 의료체계 원칙 뿌리째 흔들어"
  • 의사의 '지도' 배제한 의료기사법 개정은 환자 건강 건 '도박'
  • 충남의사회 "의료기사 치료행위 합법화 중단하라"
  • 김미애 "의료기사법, 답변 없인 소위 상정 없다" 책임 공백·처방 체계 '정조준'
  • 만성골수성백혈병 표적항암제 치료효과 높인다
  • "의료행위 본질은 의사의 '판단'·'책임'"
  • "'이명' 심해도 치료 포기 마세요"…맞춤형 치료전략 제시
  • 의료분쟁조정법 국회 넘었다 "형사기소 제한 특례" 첫 발
  •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상급종병도 전면허용…올 하반기 수도권 확대
  • 의료기사법 개정, '의사의 명확한 지도' 전제돼야 
  • '약값 깎아 급여 사수' 더 이상 안통한다, 정부 제도 개편
  • 경상남도의사회 "의료기사법 개정안 즉각 폐기"
  • 제59차 의료현안 관련 대한의사협회 정례브리핑
  • 젊은층 유방암 환자에게 미국·유럽 가이드라인 적절할까? 
  • 매체의 경계를 넘는 시각적 변주 ‘축적된 시간’ 展
  • 의협, 돌봄통합지원법 취지 역행 '의료기사법 개정안'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