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평원, 대장암 자율형 분석심사 참여기관 모집
  • "파킨슨병 낙상 위험 AI로 잡아낸다"
  • 헌터증후군 치료제 ‘헌터라제 ICV’ 페루 품목허가 승인
  • 종근당 창립 85주년 "100년 기업 향한 진화" 다짐
  • 경북의사회·사회공헌사업단, 동국의대에 장학금 전달
  • '6시간 이상 입원' 실손 인정 조건 아니다
  • 지역의료의 위기와 지역의사제 공동기획세미나
  • 8년전 주취자 의료 악결과에 과실 없어도 형사처벌?
  • 수가협상 다시 시작, 의협-공단 첫 만남서 '총성 없는 공방' 
  • '변혁의 시대' 요양병원은 어떻게 살아남을까
  • 응급구조사 법정단체화 추진…'응급구조사중앙회' 근거 마련 법안
  • 유경하 병협 회장 "더 낮게, 더 부드럽게, 더 단단하게…"
  • 외과학회 내시경 헌법소원, 헌재 '각하 결정' 이유는
  • 의료사고 시 치료비 '병원 전액 부담' 관행 '제동'
  • 첨단재생의료 치료 첫 승인…심의 통과 위한 포인트 '이것'
  • 매주 한 번 성장호르몬결핍증 치료제 '소그로야' 급여
  • '29주 태아 사망' 정치권도 대응…민주당, 산모·신생아 응급체계 TF 출범
  • 대한의학회, '전공의수련교육원'  첫 발 뗀다
  • "성매개감염병 자가검사 근시안적 위험한 정책"
  • 병협, 필수의료 제품 수급 현황 직접 챙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