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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대장암 자율형 분석심사 참여기관 모집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대장암 영역 자율형 분석심사 선도사업에 참여할 의료기관을 오는 27일까지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선도사업 대상 기관은 의료기관평가인증원의 인증을 받은 상급종합병원 및 종합병원으로, 대장암 적정성 평가 1등급이면서 ▲다학제통합진료료 청구 ▲대장항문외과 전문의와 혈액종양내과 전문의 각각 1인 이상 ▲최근 3년간 대장암 수술 연평균 100건 이상 등의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기관 선정은 신청기관의 제출 자료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되며, 선정된 기관은 오는 7월부터 1년간 선도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참여 신청서, 운영 계획서, 참여 약정서를 심평원 요양기관 업무포털(https://biz.hira.or.kr)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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