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보의·군의관 제도 유지 열쇠는? "복무 기간 단축"
'조건 없는' 의대 모집인원 3058명 확정 "2026년 한정"
정부의 의도적 갈등 조장, '의사-환자' 신뢰 훼손 행위 중단해야
‘공공의대’ 재추진 불 지피는 민주당...의정갈등 재발 가능성↑
'종근당 존경받는 병원인상'에 유태전 인봉의료재단 이사장
미 정부, 의약품 품목 관세 부과 전초전...제약계 촉각
가정의학과도 재차 내과 저격 "내시경 독점구조 바뀌어야"
진흥원, 세계 백신 회의서 'K-백신' 우수성 알린다
안국약품, 영남지역 산불 피해 복구 물품 기부
이주호 장관 "내년 의대 모집 3058명? 확정 안 돼…의대생 유급 원칙 고수"
의협 대의원회 개혁TF 3기 마무리…'의대생 준회원' 안건 채택
'2차 병원 역량강화' 2조원 쏟는다…중환자실·응급수술 지원
군의관 안해...현역병 택한 의대생 2000명 넘었다
의료대란의 그늘속 의료계엄령의 몸통 보복부
20일 전국의사궐기대회...지역 참여 열기 뜨거워
의사를 위한 챗 GPT
GC녹십자 혈액제제 '알리글로', 'IR52 장영실상' 수상
'의학 연구 족적' 유한의학상 대상, 올해 영광의 얼굴은?
"세계 당뇨병 환자 10명 중 4명, 환자인지도 몰라"
뇌처럼 생각·반응하는 반도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