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경을 넘는 사람들
  • 최원주 일산백병원장 "동료에게 추천하고 싶은 병원 만들고파"
  • 김장한 교수 등 서울시의사회 의학상
  • 가정의학과의사회 '로고' 디자인 공모전 개최
  • 政, 의대생 4명 포함한 의대교육자문단 구성한다
  • 실사 상담 경력만 20년 "경험 쏟아붓겠다"
  • "삶을 세우고 생명을 살리는, 우리는 신경외과입니다"
  • 환자 본인 확인도 없이 비대면 진료하라고?
  • "의사는 형사처벌 두려움 없이 달려들 수 있어야"
  • 대구광역시의사회 춘계학술대회 '700여명' 참여
  • '논란 덩어리' 비대면 진료, 3개 법안 뜯어보니?
  • 박단 빠진 대전협 '새' 비상대책위 꾸린다…26일 임총 예고
  • '다발골수종' 힘겹지만 충분히 맞설 수 있다
  • 2형당뇨병 환자, 조현병 동반 땐 자살위험 3배 높아 
  • 지역의료 투입되는 2차 시니어 의사 공모...자격은?
  • 김혜원 가톨릭의대 교수, 대한근전도·전기진단의학회장 취임
  • 서울대·서울아산·세브란스·고대 전공의 나섰다 "해답 찾을 준비 됐다"
  • MBN 2025 캠페인 '더 나은 내일' 의협회장 인터뷰
  • "모든 아이는 어디에 살든 최고 치료 받을 권리 있다"
  • 박단 위원장 "모든 직 내려놓겠다…실망만 안겨 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