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플 플러스
'종근당 존경받는 병원인상'에 유태전 인봉의료재단 이사장
유태전 인봉의료재단 이사장이 대한병원협회와 종근당이 공동 제정한 종근당 존경받는 병원인상 CEO부문을 수상했다.
대한병원협회는 16일 롯데호텔서울에서 종근당 존경받는 병원인상 시상식을 열고, 병원계 발전을 위해 헌신한 유태전 이사장의 공로를 치하했다.
올해로 15회째를 맞은 종근당 존경받는 병원인상은 CEO부문과 병원인 부문으로 나눠 선정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한다.
병원인 부문에는 김암 의정부을지대병원 의무원장, 박현미 가천대 길병원 기획조정실장, 신동욱 차의과학대학 구미차병원 기획실장, 이진섭 세브란스병원 경영지원팀장, 서영권 청주효성병원 임상지원부 이사 등 5명이 수상자했다.
CEO 부문에 선정된 유태전 이사장은 검찰 의료 자문위원과 국가배상심의위원으로 약 40년간 법질서 확립에 노력했으며, 민주평화통일 자문위원으로 활동을 해 왔다. 또 30년 이상 국제 라이온스협회(총재 역임)에서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했다.
유태전 이사장은 의료계 전문지인 의계신문 회장으로서 올바른 의료정책 및 의학정보 제공을 통해 국민보건 향상에도 기여했다.
유태전 이사장은 대한병원협회장, 전국중소병원협의회장, 서울특별시병원회장 등을 역임하며, 병원 의료서비스 산업 발전과 국민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및 재정 안정화에도 크게 공헌했으며, 신종 감염병 대처, 병원 노사협력 등은 물론 대정부대국회와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보건의료 서비스 발전에도 크게 기여했다.
대한병원협회의 법정단체 등록과 기관지 병원신문의 한글 표기, 인터넷 병원신문 창간 등을 주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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