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의사협회 상근·반상근 임원 회의
  • 올해 1년차 공보의 36%가 필수의료 고년차 사직 전공의
  • 의사 수급 추계위 첫 회의 개최 …김태현 위원장 위촉
  • 세브란스 주4일제, 퇴사 절반·태움 완화…2년 실험이 만든 변화
  • 전신마취제 '에토미데이트' 마약류 지정 '관리 강화'
  • 실손보험 청구 전산화 ‘병원 참여율 저조’...대부분 보건소
  • 병원마다 전공의 모집 일정 제각각…9월 수련 개시 같은 목표
  • 문신사법, 이달 안 복지위 통과 가능성 '20일 안건 상정'
  • 검체검사 위·수탁 제도 개선 뜬금없이 '인증'위원회서 논의?
  • '지역의사제·비대면진료 제도화' 본격 국회 논의 시작
  • 올해 상반기 현역 간 의대생 2430명…매월 기록 경신
  • 한국형 환자분류 한계는? "부진단 활용 중증도 분류 통계 부실"
  • “장기 흡연자 ‘소세포폐암’ 발병률 압도적”...담배소송 전기 될까
  • 오늘부터 시작된 하반기 전공의 모집, 총 모집 인원 몇 명?
  • 의대생들의 복귀와 '소주형 두통'
  • '출산·입영' 전공의 수련 연속성 보장 법안 발의
  • 의협 대의원회 "의료대란 진상규명 국정조사하라"
  • 척추통증 병의원 때아닌 환자 민원 몸살 "실손보험사 횡포"
  • 전공의 시계도 돌아가지만…교수사회 환영-우려 교차
  • 의협 "전공의 복귀, 수련 이해당사자 모여 결론 도출 긍정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