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대면진료 전자처방전 관련 간담회
  • 대전협 비대위, 한 달 만에 다시 임총 연다…재신임 의결 안건
  • CAR-T 치료 선택지 넓어진다, 신약 '예스카타' 허가 
  • 박주민 위원장 "문신사법, 22대 국회서 반드시 통과시킬 것"
  • 의협, 비대면진료·전자처방전 대응 TF 본격 가동
  • 사직 전공의 복귀 초읽기…해결해야 할 과제는?
  • 2025년 환자분류연구단워크숍
  • 대한의사협회 상근·반상근 임원 회의
  • 올해 1년차 공보의 36%가 필수의료 고년차 사직 전공의
  • 의사 수급 추계위 첫 회의 개최 …김태현 위원장 위촉
  • 세브란스 주4일제, 퇴사 절반·태움 완화…2년 실험이 만든 변화
  • 전신마취제 '에토미데이트' 마약류 지정 '관리 강화'
  • 실손보험 청구 전산화 ‘병원 참여율 저조’...대부분 보건소
  • 병원마다 전공의 모집 일정 제각각…9월 수련 개시 같은 목표
  • 문신사법, 이달 안 복지위 통과 가능성 '20일 안건 상정'
  • 검체검사 위·수탁 제도 개선 뜬금없이 '인증'위원회서 논의?
  • '지역의사제·비대면진료 제도화' 본격 국회 논의 시작
  • 올해 상반기 현역 간 의대생 2430명…매월 기록 경신
  • 한국형 환자분류 한계는? "부진단 활용 중증도 분류 통계 부실"
  • “장기 흡연자 ‘소세포폐암’ 발병률 압도적”...담배소송 전기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