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신병원 입원 아동·청소년 4년새 2배…ADHD·우울증 원인
  • "성분명 처방은 약속 위반" 이어지는 릴레이 '1인 시위' 
  • '1일 1병원' 환자 작년 한 해 2288명 "제도적 보완 필요"
  • 권역외상센터별 사망률 최대 6배 차이…충북대병원 가장 높아
  • 지방의료원 올해도 484억 5500만원 적자…5년간 만 명 줄퇴직
  • "전공의 사회, 공동의 목표 갖고 소통만 충분하면 결속할 수 있다"
  • 의사 파업 '필수의료공백방지법' 발의…위반 시 '3년 이하 징역'
  • 대구시의사회 "성분명 처방 강행 즉각 중단" 촉구
  • 인천광역시의사회 "성분명 처방, 국민 건강 위협"
  • 건보공단, 사무장병원 부당이득징수금 체납자 공개
  • 의협 "전자의무기록 무단열람 차단 법안 강력 반대"
  • "성분명 처방 결사반대" 의협, 17일까지 '릴레이' 1인 시위
  • "우리의 인연은 흐르는 강물처럼 이어질 것이다"
  •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 간담회
  • 검체검사 위수탁 제도 관련 긴급간담회
  • '키 크는 주사' 처방액 3배 증가 중증 부작용도 18배↑
  • 성분명처방 의무화 법안 저지 1인시위
  • 김택우 의협회장 성분명처방 의무화 법안 저지 1인 시위 및 기자회견
  • 구정회 은성의료재단 회장, 자랑스러운 부산시민상
  • 서미화 의원, 전남의대·대학병원 설치 특별법 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