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만 초진 평가부터 경구 비만약제까지
  • 코로나19로 중단된 거짓청구 기획조사 8월부터 재시작
  • 분만 가능 의료기관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 생긴다
  • 요추 유합술 후 호전 가능성 미리 안다
  • 문영수 근로복지공단 울산병원장 임명
  • 아시아 당뇨병 연구 글로벌 위상 제고 나선다
  • 젊은층 흡연, 대사성 지방간 위험 높인다
  • 의료기기법 개정에 따른 의료기관의 현실적인 대응방안 
  • 위험하지만 놓치기 쉬운 ‘유리가스’ AI로 찾는다
  • '종합병원 이상 국가검진 배제' 우물쭈물할 결정인가?
  • 백거이(白居易), 늙음을 노래한 시
  • 박언휘 원장, 한중수교 34주년 기념포럼 참석
  • 부장판사 출신 변호사 "사법부, 형사·민사 인과관계 구분해야"
  • "정부, 저소득·청년층 중증비만 수술 보장성 강화 논의 시작할 때"
  • "감정인 주관적 단정이 필수의료 붕괴 초래"
  • 정부 드라이브 지·필·공 살리기, 의료계가 말하는 디테일은?
  • 건정심 소위원장의 제언 "결국 정치의 장, 내 편 만들어야"
  • "의료분쟁조정법 승부처는 시행령, 의료계 단합 절실"
  • 수련 패러다임 전환…'시간 채우기' 넘어 '책임 맡기기'로
  • "상급종병 한 곳 벌이가 ENT 의원 전체 맞먹어, 이게 맞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