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부 장관 후보자 "의대정원 확대, 국민 설득 과정 없었다"
  • 지정된 수급불안정의약품 처방 시 '성분명' 기재 의무화 발의
  • 의료계 "전공의 노조 설립, 투쟁 방식의 전환" 평가
  • 지속 증가 ‘자살율’ 역대 최고 수준...대통령이 직접 챙겨야 
  • 미래전략기획 특별위원회 제5차 회의
  • 더불어민주당 장종태·소병훈 의원 간담회
  • 제42차 온라인 종합학술대회 조직위원회 제4차 회의
  • 전공의 복귀 첫날 '노동조합' 만들었다…14일 발대식
  • 전제조건 있는데…성분명처방 기대하는 약사회 눈살
  • 김남희 의원 응급의료법 반대 발언에 "현장 몰이해"
  • 지역필수의사제 시범사업 참여한 의사 몇 명?
  • 의협, 정부에 교육·수련 위한 '질관리협의체' 구성 제안
  • 나만 모르는 처방약, 대체조제 얼마나 알고 계셨나요?
  • "의대정원 확대 영향" 의대 포기 학생 '336명'…5년 새 최고
  • 김윤 의원 "공보의 복무기간 단축 의논 시작해야"
  • 로벤스타인코리아, 인공호흡기 8억 7000만원 상당 '기증' 
  • 전공의 수련 개선 의지 없는 정부? 국회 "의아하다" 쓴소리
  • 하반기 전공의 복귀했으니 응급실 지원금 재조정될까?
  • 교육부·기재부 지역의사제 '수용 곤란'…국회 제2의 의정갈등 우려
  • 가톨릭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민창기 교수 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