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사법 개정(대체조제 사후통보) 관련 의협-대개협 간담회
  • 미래특위 제6차 회의
  • 지역의료 강화 대안으로 '개방병원' 주목
  • 한의사가 1~2년 교육으로 의사 국시를? "위험천만 무모한 발상"
  • 비대면 진료 정부안 공개, 의협 플랫폼 관리 권한 담겼다?
  • 의료현안 관련 대한의사협회 정례브리핑
  • 국회, 국립대병원 공공성 강화 대책 마련?...피상적 논의 재현
  • 지역의사제법 100일 안에 통과? 의협 "완성된 법안 아니다"
  • 한국·러시아, 의료협력 강화
  • "급성기병원, 적어도 이 정도는 해야 합니다"
  • 내년도 식약처 예산 8122억원, 어디에 얼마나 쓰나
  • "붕괴 직면 소아청소년 의료, 비가역적 상황 내몰려"
  • 폐업·휴업 사실 모든 환자에게 연락? "기본권 침해"
  • '플루오레세인' 등 5품목, 국가필수의약품 신규 지정
  • "지난 정부 과오 반복하지 말자" 당·정·대 첫 협의회
  • 의약분업 투사…해달 박현승 회원 별세
  • 자비드 압델모네임 MSF 국제회장 취임
  • 대웅바이오, ‘치매극복 선도기업’ 지정
  • '식품 불안정' 심화될수록 '심혈관' 건강 악화 
  • AI 기반 Hands-free 전동화 관절 내시경 개발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