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역응급의료센터 53곳 선정, 수도권 3곳·비수도권 6곳↑
  • 전담 전문의제도 개선 연내 마무리…"합리적 운영 초점"
  • 대통령 임신중지약 제도화 주문에 국회도 찬반 충돌 
  • 권역응급의료센터 확대…"전국 응급의료체계 완성"
  • 수도권 대학병원 6500병상 확대...지역의료 붕괴된다
  • 자보 한방 진료비 비중 60% 넘어…진료 불균형 심각
  • 대통령, 탈모 이어 이번엔 '낙태약' 띄우기 "실용접근하자"
  • "수가 1.6% 오르는데" 내년 최저임금 시급 1만 700원, 3.7%↑
  • 상병수당, ‘아프면 쉴 권리’ 그 다음을 설계할 때다
  • 소아 침습성 A군 연쇄상구균, 팬데믹 이전으로 급증
  • "자연사인데 과학수사까지" 재가임종 현장 바꿀 법·제도는?
  • 수도권 6500병상 확충 경쟁에 시민·소비자단체 반발
  • 국민이 생각하는 최소한 지역의료 공급 범위 '경증·일상 진료'
  • "지역의사, 보내선 안 남는다" 의학한림원 '키우는 정책' 제안
  • 인바디 기반 AI모델…불면증·수면무호흡증 위험 97% 예측
  • 미용의학계, 한의사·치과의사에 미용의료기기 판매 규탄
  •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위한 복지부 조직 개편 확정안 보니
  • ‘1조 클럽’ 가뿐 ...유한양행, 지난해 의약품 매출 역대 최고 실적
  • 부천세종, 아픈 아이들에게 43년 이어진 '손길'
  • 한미약품, 간질성 방광염 치료제 ‘한미펜토산’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