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동제약 '먹는 비만약', 임상 1상 톱라인 공개
  • 도쿄 의료기기 전시회 '한국관' 열린다
  • 노병 앞에서 부르는 군가
  • GC녹십자, BMK서 ‘실시간 바이오 공정 모니터링 모델’ 발표
  • 대웅제약 나보타, 중동 10개국 진출 '광폭 행보'
  • 박언휘 원장, 'APAAC 2025' 초청강연
  • "지난 시간이 남긴 상처는 더 깊은 사랑 위한 자양분"
  • 대체조제 활성화·성분명처방 제도화 “절대 불가, 총력 저지”
  • 병의협 “의-한방 교차고용으로 건보재정 누수 심각”
  • 대전협 선거, 기호 추첨 완료…두 후보 '출마의 변'은?
  • "깜깜이 성분명 처방, 국민건강 위협" 의료계 공분 확산
  • 대전협 회장 선거 '경선'으로 치러진다…이태수vs한성존
  • 국정과제 '낙태' 합법화에...종교계 "생명 훼손" 반발
  • 의사과학자 양성하려면 "정책·제도·예산 지원해야"
  • 복지부, 공보의 복무기간 단축 의지 재확인 "단축 시그널 필요"
  • '임상윤리' 챙긴 중환자의학회…"의학 지침 발전 마중물"
  • 암세포 핵 비대, 악성화 아닌 '전이 억제' 확인
  • 한미사이언스, ‘HMP 의대생 전용 앱’ 출시
  • 의협-ONN닥터TV 정확한 의료정보 전달위해 MOU 체결
  • "항암제도 두각" 한미, 표적항암신약 연구성과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