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플 플러스
박언휘 원장, 'APAAC 2025' 초청강연
박언휘 원장(대구박언휘종합내과의원)은 26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 안티에이징 컨퍼런스(APAAC 2025)에서 재생의학 마스터클래스 연자로 참석해 항노화 치료법과 치매 예방을 주제로 초청 강연을 펼쳤다.
박언휘 원장은 우리의 뇌가 젊어지는 것이 안티에이징이며 항노화다. 안티에이징의 새로운 패러다임이 뇌 건강이라면서 고령사회로 접어들면서서 치매의 빠른 진단과 치료는 개인의 건강과 행복을 지킬 수 있을뿐 아니라 국가의 예산 낭비도 줄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박언휘원장은 우리가 안티에이징이나 항노화라고 하면 주로 미용이나 성형주름펴기 등을 생각하는 경향이 많은데, 진짜로 젊어지는 것은 빠른 병변 진단과 치료를 통해 우리의 뇌가 젊어지는 것이라면서 이 때문에 안티에이징의 새로운 패러다임인 뇌 건강을 주제로 강의를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치매는 암보다 무섭다. 우리나라가 고령사회로 접어들면서 치매환자는 당면 과제로 부상한 만큼, 빠른 진단과 치료는 개인의 건강과 행복을 지킬 수 있을뿐만 아니라 국가 예산이나 건강보험 재정도 줄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 개최한 APAAC 2025는 국내외 연구자와 임상의사를 대상으로 항노화 및 재생의학 분야에서 지방유래 줄기세포의 임상적 가치와 연구 가능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APAAC은 지난 2018년 출범한 아시아태평양 안티에이징학회가 주관하는 학술대회로 피부과, 성형외과, 탈모치료, 재생의학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교류하는 행사다. 해마다 세계 20여 개국에서 1000여명 이상의 의료전문가와 기업관계자가 참여해 최신기술과 임상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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