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 전공의 추가모집 '또' 하지만…미필 전공의는 한숨
  • 국힘 두드린 한의사·약사 '한의사 진단기기·성분명 처방' 뚫기?
  • "젊은의사·의대생 한자리 모였다" 제11회 '2025 젊은의사포럼'
  • 대한의학회 등 5개 단체 "전공의 추가 모집 환영"
  • "의료대란 손실 지원금, 올 수가협상 반영 어렵다"
  • 의협, "경북 산불 피해 화상환자 치료에 써달라" 성금
  • "아픈 건 너무 힘들지만…예술이 건넨 작은 기적"
  • 조기 대선서 또 등장한 '공공의대' "명분도 실익도 없는 정책"
  • 유급? 경고? 수업 거부 의대생, 대학·학년별 징계 제각각
  • 政, 5월 전공의 추가모집 한다…전공의들의 선택은?
  • 김태형 을지의대 교수, GBCC '젊은 연구자상'
  • "뇌전증 인식 개선…편견·낙인 없는 세상에서"
  • 문학작품 속 '다크서클'…갈등·피로·무기력·고통 '상징'
  • 비대면 진료 법제화 과정서 중요한 것은 '안전성 확보'
  • 의협 "부당한 의대생 제적 및 유급 철회하라"
  • 한국MSD, 4년간 2900억원 한국인 대상 임상에 투자
  • 박근태 대개협 회장 장남
  • '포괄 2차병원 지원'…어디에 얼마나? 
  • 이화여대 의대 의전원 동창회, 의협에 산불피해 복구 성금 기부
  • 40주년 맞은 '보건의료정보관리사' 디지털 전환으로 역할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