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주영 의원' 응급의료 형사책임 면제 법안 또 계류
  • 의협, "대체조제 활성화 법안 환자 안전 위협 악법"
  • 의사 '지시서'로 의료기관 밖 물리치료 가능? 법안 '계류'
  • 대체조제 통보 방안 확대 시스템 내년 1월 가안 나온다
  • '낯선 나라에서 만난 선의' 외국인 근로자 울린 온정
  • 의협 제78차 정총, 용산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열린다
  • 멕시코 한인 독립운동사 '눈길' 
  • 이비인후과의사회 "주치의제 현 시점 추진 우려스럽다"
  • 새 루게릭병 치료제 '칼소디' 국내 허가
  • 의료계 주요 현안 대응을 위한 간담회
  • 'KJR', 전세계 영상의학 저널 중 상위 10%
  • 위원장 선출→심평원장 지명, 새 약평위 구성 '시끌'
  • 정은경 장관 "군 복무중 사직 전공의 수련연속성 보장 검토"
  •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을 위한 입원의학의 역할
  • 전공의 수련환경·교육 질 개선에 기여하는 ‘입원의학’ 되려면
  • 보건복지위 법안소위 오른 문신사법…박주민 의원 통과 '총력'
  • 식약처 "마약류 불법취급 우려" 의료기관 60곳 집중 점검
  • 인제대 부산백병원, 감마나이프수술 7000례 심포지엄
  • 대웅제약, 디지털헬스 기술 활용 대부도 의료봉사
  • 이름은 불러달라 외치는 것이 아니고 자연스레 불려지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