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처방전 품은' 비대면진료 제도화, 다음주 법안소위 오른다
수급불안정약 성분명처방 말고 "원내조제 허용하라"
의료감정의 절차와 의료감정원의 모든 것
5년 만에 다시 노동조합 시동 전공의들…이번에는 다를까?
자궁경부암 국가검진 민감도 낮아 "HPV DNA 검사 도입해야"
제20회 '생명의 신비상' 후보 공모
'40호 국산 신약' 탄생, 메디톡스 '뉴비쥬' 허가
부산광역시의사회 '10주년 원로회원의 밤' 성료
콜린알포 선별급여 21일부터 적용, 처방 주의사항은?
김정수 인하의대 교수, 복지부 장관 표창 '중환자 진료 강화 공로'
의료정책최고위과정 제18강의 개최
미래특위 제8차 회의 개최
'비의료인의 불법의료대응 TF' 제6차 회의 개최
제43대 제34차 의협 상임이사회
'D-8개월' 지역사회 통합돌봄 본사업, 33개 지자체 조례도 없어?
태아 '성별 고지'는 허용되고 '성감별 검사'는 위법?
10년 만에 개정 대장암·위암 검진 권고안에 "행정 논리 치우쳤다"
의협 의료감정원 감정 이렇게 진행됩니다(Q&A)
의협이 '필수·지역의료 강화법' 반대하는 이유는?
마운자로 공세에... ‘위고비’-종근당 손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