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체조제 활성화 법안 '결국' 보건복지위 법안소위 넘었다
  • 비대면진료 제도화 보류 '의협 4대 원칙' 근거 재논의한다
  • 전공의 수련시간 단축 등 개선법 계류 '9월 재논의'
  • '솜즈' 그 후 2년, 디지털 치료 앱 어디까지 왔나
  • 지자체, 지역의료 살린다면서 공보의 처우 개선 무관심?
  • 민병원, MASTER Institute 지정
  • "허위 진단서 발급 행위 강력 대응" 자율정화 의지 내비친 의협
  • "임신과 출산은 그 자체로 소중한 축복입니다"
  • 담도암 환자에게 면역항암제는 '그림의 떡'
  • 폐업·휴업 예정이면 환자에 전화·문자해야 '법안 발의'
  • 치매노인과 의사소통하기
  • 한성존 대전협 비대위원장 재신임..."전공의 목소리 반영 집중"
  • 의정연, 의료사고 형사판결 보고서 재반박…보사연 오류는?
  • 남인순 의원 “건보재정 국고 20% 지원, 제도화 대책 마련하라”
  • 병의원 폐업 '이중보고 법안' 수정됐다 "행정 부담 고려"
  • 의원 수 증가가 의료비 증가 원인? “그럼 의사 수 줄여야지”
  • "로수젯, 염증성 질환 환자 LDL-C 조절에도 유용”
  • 젊은 여성에서 흔한 갑상선암, SP 로봇수술 택하는 이유
  • 전국재해구호협회 집중호우 성금 전달식
  • 고령 우울증, '신경세포 손상+신경신호 경로 교란'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