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의사협회-건강보험심사평가원 간담회
  • 대한간호조무사협회장 곽지연 간담회
  • 복부대동맥류 발생 위험 예측 모델 첫 개발
  • 민복기 대구광역시의사회장 의협 내방
  • 상근-반상근 임원 회의
  • 바이오와 헬스케어는 어디서 만나는가
  • 의료감정원 존재 이유? "공정성·전문성 양보할 수 없는 원칙"
  • 의료진 보호 강화 응급의료법 법안소위 통과 의료계 "환영"
  • 필수의료법 소위 통과 '지역 수가' 일반 수가보다 더 높게...
  • 전공의 72시간 단축 시범사업 참여 의국 20%가 "기준 위반"
  • 문신시술 권한달라는 한의계 주장 의협 "강력 규탄"
  • “은행잎, 베타아밀로이드 응집 억제” 포스트 콜린 될까
  • 의협 지역환자안전센터, 소아환자 안전사고 논의
  • "간병 급여화는 특정 병원 아닌 모든  환자의 권리"
  • 응급실 밖 의사폭행도 가중처벌...'응급의료법' 법안소위 넘었다
  • 간병 부담 낮추고 질 높이고…급여화 방향 윤곽
  • 심평원, 상근심사위원 16명 채용...10월 2일까지 모집
  • "○○앱으로만 병원 예약 못 하게" 금지법안 발의
  • 전공의들, '연속' 수련시간 단축 법안소위 문턱 넘었지만 "미흡"
  • 한미, EASD서 차세대 비만치료제 연구결과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