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수 울산광역시의사회 사무처장 장모
성남시의사회 "성분명 처방, 국민 건강 위협하는 위험한 제도"
민주당도 복지부도 "성분명 처방 의무화·처벌은 과잉 입법"
최종 결정 PA 간호사 업무 범위 43개 보니…교육관리 주체는?
성분명 처방 강제 시도...의료 근간 뒤흔드는 무책임한 도발
"성분명 처방 강행은 의약분업 파기 선언"
국회 복지위에 번진 '국정자원 화재' 이슈 "제대로 보고해야"
상품명 처방하면 형사 처벌 받는 나라 만들셈인가?
성분명 처방 반대 목소리 확산 "법 자체가 불필요"
한미, 에페글레나타이드-SGLT2 병용임상 3상 IND 신청
"순천향의 미래, 의학 혁신 연구에서 찾는다"
사무장병원 등 ‘부당이득징수금 체납자 58명’ 인적사항 공개
'의협' 김성근·'전공의' 한성존·유청준 국감장 서나
"1형당뇨병, 새 장애유형 인정 환영"
전북醫도 성분명 처방 강제법 규탄...들끓는 분노 의료계 확산
의협 "문신사법 깊은 유감…교육·사후관리 의사 참여 필수"
이창재 대웅제약 대표, UN피스코 SDGs 수상
한미, 길리어드에 ‘엔서퀴다’ 기술수출...483억원 규모
제34기 의료정책최고위과정 수료식
'장기려 정신' 잇는 사람들, 생명·희망·삶에 다가선 3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