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엇갈린 '의사인력 추계위' 평가…"공급자에게 유리"
  • 2026년 대한의사협회 시무식
  • KMA POLICY 특별위원회 2025년도 하반기 워크숍 개최
  • KMA POLICY 특별위원회 / 제19차 회의
  • 낙태죄 헌법불합치 6년…4개 법안, 같은 문제의식 다른 해법
  • "국민 기만하는 비과학적 숫자놀음, 의대증원 중단하라“
  • 정부 수급추계 '편향' 심각…정책 결정 근거 삼기 어렵다
  • 종근당 및 계열사 임원 인사
  • 희귀·중증난치질환 본인부담 낮추고 치료제 접근성↑
  • 무거운 마음으로 신년사 밝힌 김택우 회장 "녹록지 않아"
  • "과잉진료 온상" 심평원 '한방 자보 세트청구' 정조준
  • 한양대병원 '화합과 존중'으로 여는 2026년…지속 가능한 성장 다짐
  • 이승환→이규용 한양대구리병원장 '바통 터치' 이·취임식 진행
  • 김영훈 고대안암 교수, 대통령 표창 수상
  • 의과대학 교수들 "의대정원 추가 증원 불가"
  • 수가협상 구조 '의료계 희생' 강요…합리적 협상 기대 어려워
  • 서울시의사회 "부실 추계로 의대정원 확대 강행 의료 망친다"
  • 의료계, 한방 난임치료 "과학적 검증하자" 제안
  • '같은 길' 가는 한국과 일본, 왜 의사 추계 결과만 다른가
  • "기승전 의대증원" 들끓는 의료계, '총력 투쟁' 목소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