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형사 무죄인데 또 민사…건보공단 묻지마 소송 '제동'
  • 도수치료 관리급여 '반대 청원' 국회 복지위 회부…6만 8253명 뜻 모여
  • 부산·인천·경남·경북 등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추가 운영
  • 의료용 마약류 불법 투약 청담동 의사…의료계 내에서도 "강력 대응"
  • 대구시의사회, 외국인근로자 진료봉사 개최
  • 진성준 국방위원장-김택우 의협회장, 공보의 복무기간 단축 공감
  • 무상의료운동본부 "대통령 건보 국고지원 20% 약속 지켜라…내년 즉각 반영"
  • 독일군의 런던 대공습과 의협 종합학술대회
  • “불필요한 CT·MRI 재촬영 줄이기 공감…그렇지만"
  • 극소아 6㎝ 신장이 성인 말기신부전 환자에게
  • 바야다홈헬스케어, 국내 첫 JCI 홈케어 국제인증 
  • 서울시의사회, 관리급여 제도 헌법소원심판 청구 지원
  • "지금은 단순한 협력 보다 혁신을 현실로 바꾸는 시간"
  • 비의료인 개설 '사무장병원', 부가가치세 면제 대상 아냐
  • 의료소송 민사 손배 판결에도 형사 재판 뒤집혀
  • "복부부터 심장·혈관까지 한자리에서" 임상초음파 미래 조망한다
  • 진성준 국방위원장 만난 김택우 회장 "복무기간 이렇게..."
  • "변화는 이미 시작됐다" 이의주 대전협회장 후보, 권익 넘어 수련 혁신으로
  • "뇌동맥류, 터지기 전에 잡는다면" 의료현장 고민, 기술로 현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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