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중앙의료원 의료원장에 서진수 교수 임명
  • 박민수 전 차관 근황 포착, 기업 대표로 외부 활동
  • HPV 백신 비용 국가지원과 양평고속도로
  • 의협 대의원회, "추계위 결론은 의료농단"...저항 선언
  • 응급의료 현실 모르는 '응급의료법' 개정안
  • 의협, "의사수 부족하다는 추계위 결과 근거와 자료 없다"
  • '주사 이모' 논란 입법으로…무면허 시술 알선·이용 전 과정 차단
  • 대한간학회 제17대 새 임원진 취임
  • '환자 정액제 시범사업' 일차의료 혁신인가, 비용통제 수순인가
  • 박진규 PMC박병원 이사장, 경기 평택세무서 감사패
  • 한의사 X-ray 합법 인정? 한의사협회장의 ‘의도적 거짓말’
  • 강추위에도 "건보공단 특사경 반대" 1인시위 이어져
  • 일동제약그룹 임원 인사 발령
  • 내년 집중심사 '초음파' 빠지고 '평형기능검사' 추가
  • 국가건강검진 '흉부 방사선 검사' 20→50세 이상 조정
  • 김택우 회장 "의료농단 교훈 삼아 의료를 정치 도구로 삼지 말아야"
  • 이정재 순천향대 의무부총장 겸 중앙의료원장 선임
  • 대구시의사회, 적십자사 대구지사에 희망나눔 성금 전달
  • 추계위, 추계 방식 신뢰 떨어진다는 지적 속 의사 '부족' 결론
  • 국회 의약품 분류 개편 시동? '약국 외 판매' 넘어 자가투약 시대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