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학교육 정상화를 위한 의학정 원탁회의
  • 국회 교육위원회 김영호 위원장 면담
  • 의협, 제35기 의료정책최고위과정 수강생 모집
  • 'EDI 청구 역사 뒤안길로' 청구포털서비스로 완전 전환
  • 대한내과학회 의료분쟁조정법에 "중대과실 확대, 필수의료 위축 우려"
  • 왜 손관절 건강수칙은 없지?…"손은 아파도 아프지 않다?" 
  • 부울경 소아응급 환자 살린다
  • 중동발 나프타 수급 불안, 제약산업계도 '비상'
  • 내과의사회 "필수의료 물품 수급 불안…국가 비축제도 도입해야"
  • 뷰노, 소아중환자 '인공호흡기 삽관' 예측 AI 개발
  • 기초대사량 낮으면 수면 질 떨어진다
  • 의협 한특위 "한의사 리도카인 사용 유죄 판결 환영"
  • 의협, 중동전쟁 관련 의료제품 수급 불안 '즉시대응팀' 구성
  • "주사기·수액 1개월 남아" 의사 의원들, 공급 위기 '초당적 경고'
  • 성애병원·동작주식회사 상생 '악수'
  • 국회 본회의 예정 속 '의료분쟁조정법' 통과 가능성↑
  • 지선하 원장 "첫째·둘째 함께 키운다" 연세 보건학 '투 트랙 실험' 본격화
  • 우봉식 대한회복기재활학회 이사장, 대통령 표창
  • 한국의 '환자기본법'과 프랑스의 '쿠슈너법'
  • 의사대상 설문, 중동전쟁 여파 '주사기' 수급차질 가장 심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