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플 플러스
성애병원·동작주식회사 상생 '악수'
성애병원은 7일 대한민국 동작주식회사와 진료 지정병원 협약식을 체결했다.
성애병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동작주식회사 임직원과 가족을 대상으로 질병이나 부상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건강검진 비용 감액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상목 동작주식회사 대표이사는 어르신 근로자가 많은 회사 특성상 의료 지원에 대한 필요성이 컸는데, 이번 협약을 통해 든든한 의료 지원 기반이 마련된 것 같아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심규호 성애병원장은 이번 진료지정병원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이 서로 도움을 주고받는 상생 관계를 구축해 나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의료기관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2015년 동작구청 출자기관으로 설립된 동작주식회사는 새로운 변화와 일하는 동작이라는 목표 아래 신속 정확한 도시개발양질의 일자리 창출구민 복리 증진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통해 구민의 삶의 질과 행복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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