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23' 박스권 갇힌 의원 진료비...병원은 훨훨
  • 부산시의사회 "환자 안전 흔드는 의료기사법 개정안 즉각 철회"
  • "환자안전 위협 '의료기사법 개정안' 기습 상정, 즉각 철회하라"
  • 한지아 의원, 의료기사법 정부 수정안 강력 반대 "책임공백 초래"
  • '무증상 결핵' 국가 코호트 구축한다
  • 보령, 대만 제약사에 알림타 공급...“글로벌 CDMO 본격화”
  • "치료제 있지만 국내에서 쓸 수 없는 약 너무 많다"
  • 전립선 비대증 치료, '유로리프트' 언제 사용해야 할까 
  • "2형당뇨병도 재택의료 시범사업 포함해야" 80%
  • 개원의-의대생 함께 찾는 희망·공감…지금 가장 필요한 건?
  • '고혈압의 날' 열린 학술대회, 국민 혈압관리 중요성 되새겨
  • 유인상 대한중소병원협회장 취임…"대통합 미래 일군다"
  • 해마다 되풀이 소아 필수약 공급 중단…"시스템부터 바꿔야"
  • 산과 다인병실 규정 위반했다고 7억원 환수처분 '날벼락'
  • 2027년도 의원유형 요양급여비용계약 제1차 협상
  • 범대위 운영위원회 제19차 회의
  • 제5대 남윤영 국립정신건강센터장 취임식
  • 제43대 제4차 연수교육시행평가단운영위원회 회의
  • "다쳐야 입원·로또 맞아야 회복" 백종우 교수의 정신응급 현실 진단
  • 지난해 동네의원 폐업률 '2.8%'...1011곳 문닫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