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외과의사회 "의료기사법 개정안 신중한 재검토" 촉구
  • 전 의료계 잇단 성명 발표..."의료기사법 개정안 폐기하라"
  • 대개협, "의료기사법 개정 강행되면 모든 수단 동원해 대응" 경고
  • 도수치료 관리급여화 전면 수정 요구…"한방 추나 형평성 고려해야"
  • 서울시의사회 윤리위, 비윤리적 의료행위 회원 징계 의결
  • 응급의료에서 AI 어디까지? 
  • 단독개원 의도 없다던 물리치료사 속내는 '단독개원' 원해
  • 불가항력 분만 의료사고 국가보상 확대…'산모 중증장애' 포함
  • '탄력 치료' 새 패러다임…전신 레이저 시대 연다
  • "이상지질혈증 환자, 중증도별 맞춤형 치료 전략은?"
  • 올림푸스-산부인과학회, 전공의 수술 역량 강화 '합심'
  • "차세대 비만신약 공동개발" HK이노엔-아토매트릭스 맞손
  • 알리코제약, 윤리경영 선포식 개최
  • 식약처, 주사기 매점매석 2차 단속 "무관용 엄중 대응 "
  • 복지위 법안소위 안건 확정…의료기사법·성분명처방 다 빠졌다
  • 제주의사회, 의료기사법 정면 비판 "환자 안전 위협·면허체계 훼손"
  • 예초기 사고 수술 후 신경마비 "의료진 과실 단정 못해"
  • 군 병원 척추수술 후유증 11년 만에 배상 판결
  • 장석일 성애의료재단 의료원장 '제63회 법의 날' 대통령표창
  • 부산의료계, 남인순· 최보윤 '의료기사법 개정안' 폐기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