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사수급추계위 구성, "원칙·기준 없는 깜깜이 방식"
  • "의료기기 공급 중단 위기 심화, 제도 보완 시급" 
  • 진료지원업무 내용 뺀 간호법 시행령·시행규칙 입법예고
  • 초식공룡이 쓴 일기 
  • 중환자 진료 패러다임 '양'→'질' 바꿔야 산다
  • 수가협상 앞둔 의료계...의원 ‘암울’ 병원 ‘기대’ 교차
  • 남봉길 한국팜비오 회장, 충주시민대상 특별상 수상
  • 김창근 인제의대 교수, 대한소아알레르기호흡기학회 공로패
  • 장석일 성애병원 의료원장 장남
  • 의원도 이젠 수련기관, '다기관 협력수련' 얼개 나왔다
  • 한의사 엑스레이 사용 허용 법안 추진 소식에 의협 '경악'
  • 건강보험 지출 증가 요인이 의원급 의료기관 때문?
  • 박주민 의원 '전공의 수련 주 60시간·연속 24시간' 법안 발의
  • 내 꿈은 의사가 될 때까지 무사히 공부하는 것입니다
  • 1년 내 현역 입대 선택 의대생 7000명까지 늘어날 것
  • 이국종 원장, 이준석에 "의료정책, 글로벌 스탠더드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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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급추계위 구성 공문에 의협 "깜깜이 의사결정 반복" 비판
  • 문정섭 상계백병원 교수, 대한소화기암연구학회장 취임
  • 5월부터 응급·고위험 분만 대응 진료협력체계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