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의사협회 정례브리핑
제4차 미래전략기획 특별위원회 회의
일차의료·운동의학 연계 '협력'
"피부에 새겨질 부작용" 문신사법, 의사로서 용납 못 해
정부-전공의,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 본격 논의…주제는?
콜린 소송 5년 만에 종결 수순, 대웅바이오 항소심도 패소
"대체조제 활성화 법안 환자 안전 위협 악법"
1∼2년 안에 '필수의료' 의국 공중분해...보건복지부 대책은?
한미약품, A형·B형 독감 주사제 '페라미비르' 출시
법안소위 통과된 문신사법, 의료계 의견 반영된 부분도?
무너지는 '지역의료' 어떻게 살릴까?
공보의 충원율 4년만 89.4%→53%까지 감소 '의정갈등 여파'
한길안과병원, 40년 임상 노하우 교육센터 통해 전수
가톨릭대-포스텍 공동학위제 도입한다
입원전담전문의, 안정적 정착·활성화? 갈 길 멀어
헌터증후군 치료제 '헌터라제' 어떻게 작용하나 보니...
제43대 제30차 대한의사협회 상임이사회의 개최
의협 대의원회 운영위원회 제20차 회의 개최
인지예비능 다유전자 점수 높을수록 파킨슨병 진행 늦춘다
문신사법 국회 법안소위 넘어…비의료인 문신 허용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