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플 플러스
한길안과병원, 40년 임상 노하우 교육센터 통해 전수
한길안과병원이 임상실습술기 교육을 위한 통합교육 공간인 한길 에듀케이션 센터를 9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센터 이용 예약은 이달 1일부터 시작했다.
한길 에듀케이션 센터는 백내장 수술 및 망막의 유리체절제술 실습이 가능한 안과 수술 전문 통합 교육 공간이다. 2개의 수술실에 알콘(Alcon)과 자이스(ZEISS)의 최신 수술 장비를 갖췄다.
센터 이용자는 인공안구 모델과 실제 수술 장비를 활용해 현실감 있는 수술 실습이 가능하다. 실습과 함께 실제 사례 분석, 합병증 토론 등 체계적인 학습 과정을 지원함으로써 임상 능력을 향상을 도모한다.
이용시간은 최대 2시간이고 한 번에 최대 2명까지 이용할 수 있다. 백내장과 유리체절제술은 실습 가능 요일과 시간이 달라 사전 확인이 필요하며, 토요일은 상황에 따라 이용 시간이 변경될 수 있다.
사전납부제로 운영되는 예약은 이용일 한 달 전부터 가능하다(예약 현황 링크 https://m.site.naver.com/1Ni2U). 예약 링크를 통해 가능 여부와 날짜를 확인하고, 의국행정팀(☎032-717-5852)을 통해 이용 날짜를 확정하면 된다. 이용료 납부 후 예약 신청서를 이메일(hangiledu@hangileye.co.kr)로 전송하면 확정 메일을 받을 수 있다.
최진영 병원장은 지난 40여 년간 한길안과병원이 축적한 임상 노하우와 실제 장비를 기반으로 한 한길 에듀케이션 센터가 안과의사들의 수술 스킬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면서 시설과 장비를 끊임없이 업그레이드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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