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리한 의대정원 증원 탓...2030년부터 의사 수급 비상
  • 지난해 주목 받은 '의료판례' 집중 분석
  • 의료계-정부, 소통 창구 열리나…대화 시계 돌아간다
  • 새 판 짠 전공의들…'복귀 조건' 4가지는?
  • 항암제 내성 암세포 다시 약물에 반응하게 만든다
  • 이바노프스키와 한의학 그리고 신속항원검사
  • 얼굴 스팀기로 안구건조증 고친다? "부당 광고 주의"
  • 이제는 멈춰야 할 대치동
  • '대화'파 전공의 새 대표 "지금은 갈등 풀어내야 할 시점"
  • 테넥테플라제, 급성기 뇌경색 치료제 승인 서둘러야
  • 유비케어, 주차별 처방 실적 분석 솔루션 출시
  • 교수 늘리고 팀워크 다졌더니…지난해 환자수 5월에 넘어서
  • KMA POLICY, '2024년 의료농단' 극복 방법 찾기 노력
  • 조광연 히트뉴스 대표 장인상
  • 김승묵 안국약품 유통지원본부장 장인상
  • "의협 씽크탱크 의정연, 연구인력 충원해 연구역량 강화한다"
  • 서로 손 내민 대통령과 의협회장, 얼어붙었던 의정 갈등 풀기 위해
  • 부산대병원, 폐암 정밀의료 연구 57억원 국책과제 선정
  • 무리한 의대증원 탓 전문의 수 급감...2030년 이후가 더 큰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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