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후 더 많은 서비스를 이용해보세요
7월 3일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30일 기자회견에서 의정 갈등 해소를 위해 의료계와의 신뢰와 소통을 강조했습니다. 이날 오후 김택우 대한의사협회장은 함께 문제를 풀면 풀릴 것이라며 화답했습니다. 김 회장은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 지명과 차관 임명으로 정상적인 소통 창구가 열린 것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대통령이 의대생과 전공의 복귀 등의 문제 해결에 대한 인식과 해법이 의협과 다르지 않다고 해석했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