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의대? 성분명?' 복지위 국정감사 첫 날…이슈는?
대부업자에 개인정보 유출 건보공단, 개인정보보호 '최고' 평가
의협, 성분명처방·검체검사 위수탁 제도 개악 대응 범대위 구성
'의술로 전한 희망' 최범채 시엘병원장 무등의림 봉사상
"처방권까지 무너진다" 의협 릴레이 1인 시위 계속
전공의 근로실태 조사해보니…주 72시간 이상 근무 '여전'
GC녹십자, 큐레보 대상포진 백신 위탁생산 권리 확보
세계의사회 제76차 포르투총회 및 이사회
성분명처방 의무화 법안 저지 1인시위
대한의사협회-보건복지부 간담회
양압기 셀프처방했다 응급실, 그래도 '위험' 나누는 환자들
검체 위수탁 수가 연구용역 뒤집은 정부, 판도라 상자 열리나?
어르신 예방접종 '지역 복불복' 서울·부산·대구 등 대도시도 미시행
전공의 충원 서울 94% vs 지방 23% '지방 보훈병원 마비'
성분명 처방 강행? "국민건강 신경쓰지 않겠다는 발상"
검체검사 위수탁 제도 개정 의지 정부 향해 의협 "일방적 행정"
정신병원 입원 아동·청소년 4년새 2배…ADHD·우울증 원인
"성분명 처방은 약속 위반" 이어지는 릴레이 '1인 시위'
'1일 1병원' 환자 작년 한 해 2288명 "제도적 보완 필요"
권역외상센터별 사망률 최대 6배 차이…충북대병원 가장 높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