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대증원 반대 앞장선 의협회장, 면허취소 항소심 쟁점은?
  • 소득률 35% 사수 못하면 세무조사 타깃
  • 의협-심평원, 의료현실 반영한 의료시스템 마련 공감대
  • "성형 시술 후 부작용" 주장…1억원 배상 요구 결과는?
  • 투석환자 '주사기 대란' 막는다…의협·정부·업계 '핫라인' 가동
  • 윤상욱 분당차병원장, 국무총리상 수상 
  • 이원기 한림의대 교수, 대한남성과학회 '최다 인용상'
  • 강남세브란스병원, 복지부 장관 표창 '의료분쟁조정 기여 공로'
  • "응급환자 병원 못 찾아 1시간 넘게 대기" 현장 체류 2년 새 2.3배 증가
  • 한미약품 "국내 첫 GLP-1 비만약, 연내 상용화 박차"
  • 대웅제약 '펙수클루', 인도네시아 품목허가 획득
  • 올해 '윤도준 의학상’ 정정엽 원장 수상 영예
  • 건보공단 임원 인사 속속, 총무이사 정재욱 임명
  • 이영수 교수, 피하삽입형 심장충격기 프록터 선정
  • 이태석 신부 남긴 사랑 씨앗 오페라 선율에 담아…
  • 부작용 발생했더라도 표준치료 다했다면 책임 못 물어
  • 한의협 '자보 8주 룰 재검토' 공지 번복 "청와대 확인 없이 전달" 사과
  • 문신사법에 '피부과 전문의 주도 안전 프로토콜' 담겨야 
  • 바이오 정책 컨트롤타워 '국가바이오혁신위원회' 출범
  • 유한의학상 대상 김원-젊은의학자상 유승찬·안유라 교수